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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호소식

<<2022년 DH그룹 김남중 회장님 신년사>>

김신태 2022-01-03 14:12:49 조회수 1,636

 

 

  - 2022년 임인년 새해 DH그룹 김남중 회장님 신년사!


 

 

 

 DH그룹 임직원 여러분 !

 

 힘이 넘치고 정직하고 솔직한 검은 호랑이 해인 임인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DH그룹 임직원 여러분은 코로나 바이러스와 싸우며 제한된 경제적 한계를 극복하려고 부단히

 노력하는 한해를 보냈습니다.

 

 깊은 노고에 감사 인사 올립니다.

 

 올해도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 확산 등 공정 진행에 관한 각종 규제까지 산재해 있어 운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현실입니다.

 

 원자재 수급 불균형과 물류 차질이 장기화되거나, 중국을 중심으로 세계경제의 성장세가 둔화 될

 경우 한국 경제의 회복이 지체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특히 최근 불거진 요소수 등의 수급 불균형 문제와 금리 인상이 계속 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또, 1월부터 중대재해처벌법이 시행되어 공정진행에 소극적·위축된 마음이 커지는 시기입니다.

 

 우리는 올해 목표를

 변화

 혁신

 도전

 그리고 절실함으로 삼았습니다.

 

 우리는 지금껏 경험해보지 못한 새로운 위험 앞에 서 있습니다.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 비즈니스 전환이 필요한 때입니다.

  

 혁신 기술이 시장과 사업 모델을 어떻게 바꿔 갈지 변화 맥락을 집어 내며 앞날을 내다보고 하루 하루 개선하고 또 혁신해야만 

 독창적이고 차별   화된 경쟁력을 확보하고 시장을 선도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앞으로 10년은 우리가 겪어온 과거 그 어느 때보다 더 혁명적인 변화의 시기가 될 것이며

 “향후 10년이 무한 기업 DH그룹의 성패를 좌우 할 수 있다는 절박함으로 무장하여 지금 이 순간에 임해야 합니다.

 

 제한된 시장을 놓고 경쟁이 한층 치열해지는 등 경영환경이 녹록지 않는 상황에서 어떻게 생존할지 절체절명의 위기 상황을 

 인식하고 절박함과   간절한 마인드로 공격적인 영업을 펼쳐 시장 경쟁력을 강화하길 바랍니다.

 

 역경과 난관의 대내외 환경에서 변화 혁신 도전 그리고 절실함으로 힘든 경기 속 위기를 기회로

 삼아 이 지역의 버팀목이 되어주길 바랍니다.

 

 우리 조직은 작습니다.

 그러나 작은 조직일수록 기동성이 좋습니다.

 우리 조직은 자본금이 적습니다.

 그래서 자본금의 한계를 넘어 그에 맞는 신시장을 개척해야 합니다.

 우리는 시골의 지역업체로서 우수인력 확보가 어렵습니다.

 그래서 우리 스스로가 전문성을 갖추어야 합니다.

 건설업은 서비스업입니다.

 서비스업은 고객이 바라보았을 때 100%의 만족과 0%의 실망이 존재합니다.

 100에서 991의 차이지만 고객은 단 하나의 실수로 0%의 실망을 받게 됩니다.

 

 우리는 할 수 있습니다.

 

 “내일도 최선을 다하겠습니다라는 그 밋밋한 말이 곱씹어보면, 말 그대로 그 이상의 다짐이나

 약속이 없이, 오늘은 이미 최선을 다했어야 하며, 그 오늘처럼 내일도 그래야 한다는 선언입니다.

 ‘최선이란, 끝없는 노력입니다..

 그렇게 오늘도 어제처럼, 내일도 오늘처럼 끝이 보이지 않는 지향을 향해 묵묵히 걷기가 쉬운 일은 아니지만 지금까지 걸어온 

 길이라면 충분히   해 낼 수 있습니다.

 

 빠름보다 세심함으로 오만과 자만심을 버리고 무슨 일이든 고민하고 긴장하며 내가 하지 않으면

 안된다는 생각으로 천천히 묵묵히 걸어갑시다.

 

 DH그룹이 정상에 서는 그날까지 함께 동행하며 내일을 향해 정진합시다.

 

 새해의 설레임 보다는 중압감이 드는 시기인 것은 사실입니다.

 

 그러나 우리 DH그룹 임직원 여러분과 함께라면 어떠한 난관도 헤쳐 나갈 수 있습니다.

 확신과 기대로 임인년 새해를 맞이하며 모두의 건강과 안녕을 기원합니다.

 

  

 202211

 

                                                                                                                                           DH그룹 CEO 김 남 중